어물전 사람 구경 힘들고 건어물전은 평소 수준 5만원 웃돌던 1kg 문어 3만~3만5000원 선에 거래설명절을 앞둔 7일 경북 도내 최대전통시장인 포항죽도시장 어물전에 제수용 생선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2021.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설명절을 앞둔 7일 경북 도내 최대전통시장인 포항죽도시장 어물전에서 문어 상인이 제수용 문어를 삶아내고 있다. 2021.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설 명절을 앞둔 마지막 휴일인 7일 경북도내 최대 전통시장인 포항죽도시장 건어물 골목에는 평소 주말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2.7/ⓒ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죽도시장제수용품어물전최창호 기자 역사가 공연이 된다…경주 문무대왕 페스티벌 10월 3일 개막포항시립도서관, 직장인 위한 '별찌인문교실' 2개 강좌 개설관련 기사"값 더 오르기 전에 사야죠"…새벽 5시부터 북적인 포항 죽도시장"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르포] "지난주보다 올랐네요"…추석 장보기 나선 포항시민들 한숨추석 앞둔 전통시장 활기…주요 관광지엔 가을 정취 물씬(종합)[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일)…경북 동해안·북동산지에 '건조 특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