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호 구미시공무원노조위원장이 3일 구미시청앞에서 '후안무치', '내로남불', '갑질'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며 김택호 시의원의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구미시공무원노조 제공) 2021.2.3/ⓒ 뉴스1관련 키워드구미시구미시공무원노조김택호시의원사퇴구미시의회정우용 기자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 "행정 공백 없애고 민생 최우선"칠곡 석적읍 승격 20주년 '읍민 화합 한마당'에 5000명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