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217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산양이 서식지로 알려진 경북 울진지역에서 관찰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대구지방환경청 제공)/뉴스1ⓒ News1남승렬 기자 대구·경북 치의학계, 국립치의학연구원 대구 유치 국회 건의김승수 "이재명 정부, TK 패싱 도 넘어…지역 의원 공동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