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주 외교부 북미국장과 스콧 플레어스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11일 화상으로 열린 제201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에서 용산 기지 2개 구역을 포함한 주한미군기지 12곳 반환에 합의했다. (국방부 제공) 2020.12.11/뉴스1정부는 11일 한미가 이날 화상으로 열린 제201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에서 주한미군기지 12곳 반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12곳 가운데 6곳이 서울 내 구역으로 용산기지내 사우스포스트 2개 구역이 포함됐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내년 예산 4조 3301억 편성…시설비 15.2% 삭감대구시·TK 치과계 "국립치의학연구원 선정 절차 공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