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들의 옛 산중장터를 현대식으로 재현한 '팔공산 산중장터 승시(僧市) 축제'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30일 개막했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승시 축제 모습. 2019.10.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금융·사이버사기 6개월간 3623건 적발…1059명 검거대구 동촌유원지, '걷고 싶은 거리'로 새단장…보행자 우선도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