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포항시 장량초교 인근 사거리 가장 많아…지난해 40건 발생지난 12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보행자 안전과 교통법규를 외면한 채 역주행하고 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문화가 크게 늘어나면서 배달(퀵) 오토바이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이륜차 사고요인 행위 및 무질서 행위에 대해 11월 말까지 교통법규 위반자를 집중단속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2020.10.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재춘 기자 추경호 "특검 20년 구형은 '정치 탄압'…더 나은 대구 만들 것"(종합)추경호 대구시장 "내란특검 기소는 정치탄압…당당하게 싸워 이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