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시 38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한 페놀수지 생산공장에서 페놀수지 2000리터가 이송작업 중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페놀수지 회수작업을 하고 있다. (경북도 소방본부 제공) 2020.8.1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김천시페놀수지정우용 기자 구미대, 항공정비기능대회 단체·개인 대상 휩쓸어구미 8월 무역수지 24억7700만불 흑자…전년비 100.7%↑관련 기사김천서 페놀수지 2천ℓ 누출…하천·지하수로 유입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