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EXCO)에서 열린 임신·출산과 육아·교육 전문전시회 '제28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행사장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지난 2월 대구에서 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엑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시·박람회 일정이 대부분 취소된 가운데 이날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2020.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5일 오전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EXCO)에서 열린 임신·출산과 육아·교육 전문전시회 '제28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찾은 관람객들이 줄지어 손소독과 발열체크 과정을 거쳐 입장하고 있다. 2020.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5일 오전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EXCO)에서 열린 임신·출산과 육아·교육 전문전시회 '제28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행사장을 찾은 부부가 투명 가림막이 설치된 테이블에서 휴식하고 있다. 2020.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