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 경찰병력이 배치된 가운데 군 장비를 싣고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를 향해 이동하는 트럭에 생수통이 날아들고 있다. 국방부는 이날 성주 사드 기지의 노후장비 교체를 위한 지상수송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소성리 종합상황실 제공) 2020.5.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사드성주사드기지사드기지사드트럭사드반대공정식 기자 "힘들게 참석했는데 뽑는 곳이 없네요…장애인 일자리박람회 고맙지만"영남이공대, 고3 대상 'AI·전공 체험'…진로설계 지원관련 기사경북 성주기지 떠났던 사드, 6대 중 1대 열흘 만에 복귀경북 성주 사드철회평화회의 "사드 완전 철수까지 투쟁할 것"성주 사드기지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무산…반대단체 반발[영상]사드장비반입 반대주민 강제해산…부상 속출(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