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고3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 수성구 노변동 대구농업마이스터고 후문에 학교 폐쇄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학교 측은 수업에 참여한 학생이 확진을 받음에 따라 전교생 111명을 모두 귀가시키고 학교 시설을 폐쇄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학교는 내일부터 등교 중지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0.5.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구미확진자대구농업마이스터고우너평2동행정복지센터구미시정우용 기자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 "행정 공백 없애고 민생 최우선"칠곡 석적읍 승격 20주년 '읍민 화합 한마당'에 5000명 인파관련 기사구미 마이스터고 3학년 아버지도 확진…경북서 이틀째 지역감염부천·부평·계양서 등교 중지 '92%'…수도권서만 531곳(종합)이태원·쿠팡만 걱정했는데…'교회 성경모임' 한달새 75명 확진전국 607개교 '등교 중지'…학생 5명 등교 후 '확진'(종합)등교 이후 확진 학생 4명…27일 등교 후 의심증상 6천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