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벚꽃 명소로 알려진 경북 경주시 보문단지 호수 둘레길 곳곳에서 만개한 벚꽃을 구경하려는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2020.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최창호 기자 "소아암 환자 위해"…포항여고 이소리 양 3번째 머리카락 기부"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관련 기사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이제 진짜 안녕"…MLB 에인절스, '최악의 먹튀' 렌던과 결별MLB 명예의 전당 후보 추신수, 1표 획득 중…"韓 빅리거의 개척자"1000만 러너 시대 '장비발' 있을까…"본인 능력 키우는 게 우선"통일부, 탈북민 감소에 하나원 본원·분소 통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