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북 포항여고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소리 양이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길러온 머리카락을 어마나운동본부에 기부하기 위해 자르고 있다. (독자제공, 재팬매 및 DB금지) 2026.1.3/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여고이소리 양어머나운동본부머라카락소아암 환자가발최창호 기자 "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경주시 제야의 종 타종식…APEC 성공개최 의미 되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