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궁기 끝나나 했더니"…신종 코로나에 대구 공연계 '울상'

"2015년 메르스 악몽 재현될까 두려워…하루빨리 진정되길"

대구지역 공연·문화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로 각종 공연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연기되는 등 직격탄을 맞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일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서울의 한 대형 영화관.  2020.2.2/뉴스1 ⓒ News1 DB
대구지역 공연·문화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로 각종 공연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연기되는 등 직격탄을 맞고 있다. 사진은 지난 2일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서울의 한 대형 영화관. 2020.2.2/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확산하는 가운데 2일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에서 도시철도 관계자가 열화상 카메라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우한 폐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역사에 손 소독기와 소독용 발판을 설치하고 전동차를 비롯해 역사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와 승차권 개집표기 등 관련 시설에 대해 방역과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2020.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이 확산하는 가운데 2일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에서 도시철도 관계자가 열화상 카메라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우한 폐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역사에 손 소독기와 소독용 발판을 설치하고 전동차를 비롯해 역사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와 승차권 개집표기 등 관련 시설에 대해 방역과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2020.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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