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22/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돌봄통합지원법대구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우리복지시민연합남승렬 기자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경북 행정통합 중단돼 안타깝다"이진훈 "멈춘 도시 다시 움직이도록"…대구 수성구청장 재도전관련 기사'집에서 진료·돌봄까지'…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195곳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