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 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8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제21대 총선 포항남·울릉 지역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0.1.8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1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 전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IMF때 보다 지금 경제가 더 어렵다. 침체된 지역 경기를 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당을 탈당했던 박 전 시장은 지난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복당 결정이 났다. 2020.1.6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이건기(56) 전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지역위원회 수석위원장이 7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15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수석위원장은 "현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진피해 대책이나 오천의 SRF문제, 대책 없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등 위기관리 능력은 무능함이 짝이없다"며 "깨어있는 포항의 행동하는 시민들과 함께 사회복지 종사자, 굵은 땀방울의 노동자들과 함께 개혁과 변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7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