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조휘영(90·왼쪽)씨가 세배를 마친 자식과 손주들에게 덕담을 건네자 온 가족이 박수를 치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승무」를 지은 시인 조지훈(1920~1968·본명 동탁)의 생가인 호은종택과 시인의 호에서 따온 지훈문학관이 있는 이곳 주실마을은 한양 조씨 집성촌으로 1928년 무렵부터 100년 가까이 양력설을 쇠고 있다. 2020.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조휘영(90·왼쪽)씨가 세배를 마친 며느리에게 세뱃돈을 주고 있다. 2020.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조휘영(90·왼쪽)씨가 세배를 마친 손주들에게 세뱃돈을 나눠주고 있다. 2020.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조휘영(90)씨 집에서 문중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있다. 2020.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