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11일 오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등굣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12.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중국발 스모그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시 전역이 희뿌연 초미세먼지에 덮힌 10일 오후 평소 손에 잡힐 듯 가까운 거리에 있던 남구 대송면 운제산이 먼지에 가려 희미하게 보이고 있다. 포항 초미세먼지 농도는 87㎍/㎥로 나쁨 수준이다. 2019.12.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