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개구리소년 실종 암매장 사건은 희생자 우철원(당시 13세)군의 아버지 우종우(70)씨가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 앞에서 뉴스1과 인터뷰 도중 북받쳐 오르는 감정을 추스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