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비판, 대구 신청사 유치 홍보 무리수 지적도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자 일선 지자체가 예정된 행사와 축제를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서고 있지만 대구 달서구는 마라톤대회를 강행하기로 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사진은 '달서 하프마라톤대회'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0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동빈내항이 피항 온 선박들로 가득 차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남승렬 기자 '러닝 열풍' 달서하프마라톤 역대 최다 1만455명 참가…내달 4일 개최"우리말 가치 되새긴다"…대구공공도서관, 한글날 체험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