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 북상에도 '달서 하프마라톤' 강행 논란

'안전불감증' 비판, 대구 신청사 유치 홍보 무리수 지적도

본문 이미지 -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자 일선 지자체가 예정된 행사와 축제를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서고 있지만 대구 달서구는 마라톤대회를 강행하기로 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사진은 '달서 하프마라톤대회'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자 일선 지자체가 예정된 행사와 축제를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서고 있지만 대구 달서구는 마라톤대회를 강행하기로 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사진은 '달서 하프마라톤대회'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

본문 이미지 -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0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동빈내항이 피항 온 선박들로 가득 차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0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동빈내항이 피항 온 선박들로 가득 차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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