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내에 '2020년 경북도민체전이 김천에서 열립니다'는 플래카드가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 명의로 내걸려 김천시의 도민체전 유치를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경북도의회는 4일 입장문을 내고 "유치 신청 자격이 없는 김천시를 내년도 경북도민체전 개최지로 선정 후 재검토에 나선 경북도에 빠른 시일 내에 재심의와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다.2019.7.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경북도민체전김천도민체전특혜의혹김천시정우용 기자 "핑크·퍼플·베이지 가을 물결"…고령 대가야 어북실, 10㏊ 꽃밭 장관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주정차 단속 유예…구미시, 추석 편의 제공관련 기사경북도체육회, 도민체전 번복 김천시에 "20년간 유치자격 박탈" 경고도민체전 번복 놓고 김천시-경북도체육회 진실 공방유치 자격 없는 김천시 경북도민체전 개최지 결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