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대구 달서구 송현동 문화유치원 수영장에서 유치원생들이 구명조끼를 비롯해 과자봉지, 페트병, 스티로폼 등 주변의 도구를 이용한 생존수영을 배우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유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유아 생존수영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2019.6.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4일, 토)…최대 60㎜ 비, 낮 17~2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3일, 금)…'상강' 낮부터 기온 올라 최고 18~22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