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18일 영남대의료원 정문 앞에서 '대구지역 총파업 대회'를 열고 해고자 원직 복직과 노동기본권 보장 등을 문재인 정부에 촉구했다. 2019.7.18 /뉴스1ⓒNews1 남승렬 기자남승렬 기자 "독도는 우리 땅"…대구 학교 곳곳서 '독도의 날' 플래시몹'대구교육 글로벌 축제' 24일 개막…4주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