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편의위해 둥지 주변 나뭇가지 짤라내기까지6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주차장 인근 나무에 둥지를 튼 천연기념물 324-3호 솔부엉이 부부가 둥지에서 나와 잠시 쉬고 있다. 2019.7.7/ⓒ 뉴스1최창호 기자 포항시, '2028년 아·태 도시서미트' 유치…15개국 34개 도시 회원국포항시, 생활폐기물시설 부지 12월 선정…포항·경주서 주민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