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내에 '2020년 경북도민체전이 김천에서 열립니다'는 플래카드가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 명의로 내걸려 김천시의 도민체전 유치를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경북도의회는 4일 입장문을 내고 "유치 신청 자격이 없는 김천시를 내년도 경북도민체전 개최지로 선정 후 재검토에 나선 경북도에 빠른 시일 내에 재심의와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다./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지난 5일 오후 경북 김천시청에서 열린 2020년 경북도민체전 개최관련 체육관계자 회의에서 김충섭 시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김천시제공)/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