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 노조원들이 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학교급식 조리원과 돌봄전담사 등 학교비정규직노조 노동자들은 3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2019.7.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목)…아침 13도·낮 28도 '일교차' 커대구 5개 군부대 이전 공식 절차 전환…'협의요청서' 국방부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