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 노조원들이 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학교급식 조리원과 돌봄전담사 등 학교비정규직노조 노동자들은 3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2019.7.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일, 월)…맑고 낮 최고 14~2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31일, 토)…낮 최고 20도 포근한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