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대구를 포함한 영남 내륙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32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울 것으로 예보했다. 2019.6.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9일,금)…큰 일교차, 낮 23~27도 포근[오늘의 날씨] 대구·경북(8일,목)…'한로' 아침 쌀쌀, 낮 22~2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