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회 어린이날인 5일 어린이큰잔치 행사가 열린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영화 속 슈퍼히어로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어린이날을 맞아 이날 오전부터 두류야구장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제97회 어린이 날 기념식 및 제41회 어린이큰잔치’를 마련했다. 2019.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어린이날인 5일 경북 칠곡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어린이 행복큰잔치'에서 어린이들이 미니기차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놀 줄 아는 칠곡 어린이 다 모여라'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019.5.5./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