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추억 여기서…대구시 '봄내음길' 32곳 추천

본문 이미지 - 24일 휴일을 맞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월드는 지난 23일 전국에서 가장 빠른 벚꽃축제이자 국내 최대 야간 벚꽃축제인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를 시작해 다음 달 7일까지 운영한다. 2019.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휴일을 맞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이월드는 지난 23일 전국에서 가장 빠른 벚꽃축제이자 국내 최대 야간 벚꽃축제인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를 시작해 다음 달 7일까지 운영한다. 2019.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휴일을 맞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주변에서 국내 최대 높이의 드롭형 놀이기구 ‘스카이드롭’에 몸을 맡긴 채 봄을 만끽하고 있다. 높이 103m, 낙하 길이 50m 이상인 스카이드롭은 아파트 85층 높이에 달하는 해발 213m에서 최고 시속 124㎞로 하강한다. 이월드는 지난 23일 전국에서 가장 빠른 벚꽃축제이자 국내 최대 야간 벚꽃축제인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를 시작해 다음 달 7일까지 운영한다. 2019.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4일 휴일을 맞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이월드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주변에서 국내 최대 높이의 드롭형 놀이기구 ‘스카이드롭’에 몸을 맡긴 채 봄을 만끽하고 있다. 높이 103m, 낙하 길이 50m 이상인 스카이드롭은 아파트 85층 높이에 달하는 해발 213m에서 최고 시속 124㎞로 하강한다. 이월드는 지난 23일 전국에서 가장 빠른 벚꽃축제이자 국내 최대 야간 벚꽃축제인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를 시작해 다음 달 7일까지 운영한다. 2019.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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