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1일 오전 홍역 선별진료소로 지정된 대전 서구 을지대 병원 출입문에 홍역예방수칙과 홍역선별진료소 안내문이 붙어 있다. ⓒ 뉴스1이재춘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수)…강풍 속 기온 뚝, 낮 17~22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