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으로 밥 굶겼는지 여부도 조사지난달 28일 경북 구미시 진평동 한 승용차 트렁크에 시신을 버리고 서울로 도주한 살인 사건의 피의자 A(22)씨와 B(22)씨가 3일 오후 경찰에 붙잡혀 구미서로 압송돼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2019.2.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지난달 28일 경북 구미시 진평동 한 승용차 트렁크에 시신을 버리고 서울로 도주한 살인 사건의 피의자 A(22)씨와 B(22)씨가 3일 오후 경찰에 붙잡혀 구미서로 압송돼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2019.2.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시원룸차트렁크시신구미경찰서구미원룸정우용 기자 구미대, 항공정비기능대회 단체·개인 대상 휩쓸어구미 8월 무역수지 24억7700만불 흑자…전년비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