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ISFnet협약반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1기 졸업 예정자 21명 전원이 일본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ISFnet 취업에 성공했다.(영진전문대 제공)ⓒ 뉴스1이재춘 기자 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수)…강풍 속 기온 뚝, 낮 17~22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