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17일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언론인 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 토론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장시장은 "박정희 유물관의 명칭은 보편적인 것으로 해야 된다"고 말했다. 2018.10.1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장세용구미시장아시아포럼21박정희새마을ktx구미역정우용 기자 "앉아서 33% 이익"…국감 도마 오른 BS그룹 '솔라시도' 특혜 의혹"사랑과 책임감 갖춘 교사로"…구미대 유아교육과, 예비교사 선서식관련 기사구미시, "취수원 이전 전제한 어떤 용역도 절대 반대"박정희 추도식서 눈물 흘린 이철우 경북지사…구미시장은 불참"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아닌 밤중에 홍두깨"장세용 구미시장 "KTX 구미역 정차, 김천구미 공생하는 것"장세용 구미시장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제·탄신제 참석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