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영천 한약·별빛축제…삼색축제 풍성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열린 경북 영천한의마을 개막식에서 대형 한약탕기 위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오후 열린 경북 영천한의마을 개막식에서 대형 한약탕기 위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경북 영천시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별빛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천체망원경으로 별들을 관찰 하고 있다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오후 경북 영천시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별빛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천체망원경으로 별들을 관찰 하고 있다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 참석한 한 가족이 포은 효자탕 끓이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 참석한 한 가족이 포은 효자탕 끓이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이 2017년 빈티지 와인을 개봉한 뒤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이 2017년 빈티지 와인을 개봉한 뒤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 참석한 박종운 시의장이 2017년 빈티지 와인을 개봉한 뒤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 참석한 박종운 시의장이 2017년 빈티지 와인을 개봉한 뒤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서 참가자들이 영천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을 시음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서 참가자들이 영천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을 시음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서 참가자들이 영천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을 시음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서 참가자들이 영천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을 시음하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행렬 재현행사에서 조선통신사 정사,부사,종사관이 가마에 탄 채 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1607년 일본의 요청으로 204년간 12차례 일본으로 갔던 조선의 문화,외교사절단이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행렬 재현행사에서 조선통신사 정사,부사,종사관이 가마에 탄 채 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1607년 일본의 요청으로 204년간 12차례 일본으로 갔던 조선의 문화,외교사절단이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행렬 재현행사에서 지역수령들이 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1607년 일본의 요청으로 204년간 12차례 일본으로 갔던 조선의 문화,외교사절단이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행렬 재현행사에서 지역수령들이 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1607년 일본의 요청으로 204년간 12차례 일본으로 갔던 조선의 문화,외교사절단이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사 전별연에서 '배따라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1607년 일본의 요청으로 204년간 12차례 일본으로 갔던 조선의 문화,외교사절단이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사 전별연에서 '배따라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1607년 일본의 요청으로 204년간 12차례 일본으로 갔던 조선의 문화,외교사절단이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행렬 재현행사에서 취타대들이 대북을 앞세우고 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1607년 일본의 요청으로 204년간 12차례 일본으로 갔던 조선의 문화,외교사절단이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행렬 재현행사에서 취타대들이 대북을 앞세우고 시가지를 행진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1607년 일본의 요청으로 204년간 12차례 일본으로 갔던 조선의 문화,외교사절단이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서 와인어불러담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함께 와인을 으깨고 있다. 이날 으깬와인은 1년동안 숙성을 거쳐 행사 참가자집으로 배달된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린 와인페스타에서 와인어불러담기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함께 와인을 으깨고 있다. 이날 으깬와인은 1년동안 숙성을 거쳐 행사 참가자집으로 배달된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경북 영천 강변공원 조양각 둔치에서 열린 제45회 영천문화예술제 각 읍면동별 줄다리기 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줄을 당기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7일 경북 영천 강변공원 조양각 둔치에서 열린 제45회 영천문화예술제 각 읍면동별 줄다리기 대회에 참가한 주민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줄을 당기고 있다. 2018.10.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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