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북 구미시청에서 열린 '사회적고립가구 안전망 확충을 위한 긴급대책회의'에서 이묵 구미시장권한대행이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지난 3일 구미시 봉곡동 원룸에서 발생한 20대 아빠와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 구미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사회적고립가구 발굴 및 유관기관 연계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미시제공02018.5.9/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이묵원룸사회적고립정우용 기자 구미 9월 무역수지 25억 달러 흑자…전년 대비 56.7%↑'별별야시장' 영천 공설시장서 수~일요일 한달간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