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으로 경북 청도군 운문댐의 수위가 지난 2월26일 현재 122.83m로 낮아져 곳곳에서 바닥을 드러나고 있다. 1996년 준공 이후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운문댐은 3월2일 현재 저수율이 8.3%로 취수 불가능 수위에 다다랐다.2018.2.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7일, 화)…낮 최고 20도, 밤부터 기온 '뚝'[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4일, 토)…최대 60㎜ 비, 낮 17~2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