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4호인 흰꼬리수리 가족이 19일 올해 첫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을 찾아왔다.매년 12월이면 형산강에서 월동을 한 후 3월 초 고향인 러시아 등으로 돌아갔지만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2017년 11월부터 시행 중인 형산강 개발사업으로 평년에 비해 약 3개월 가량 늦게 찾아왔다.2018.2.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4호인 흰꼬리수리가 19일 올해 첫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날갯짓을 하고 있다.2018.2.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4호인 흰꼬리수리가 19일 올해 첫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날갯짓으로 날아오르고 있다.2018.2.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4호인 흰꼬리수리가 19일 올해 첫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날갯짓을 날아가고 있다.2018.2.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4호인 흰꼬리수리 가족이 19일 올해 첫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날갯짓으로 날아가고 있다.2018.2.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4호인 흰꼬리수리가 19일 올해 첫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을 찾아왔다. 강물에서 잠시 쉬던 흰꼬리수리가 공사장 소음에 놀라 날아오르고 있다..2018.2.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4호인 흰꼬리수리가 19일 올해 첫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을 찾아왔다. 강물에서 잠시 쉬던 흰꼬리수리가 공사장 소음에 놀라 날아오르고 있다..2018.2.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