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여진'에 놀란 포항시민들 "생생한 공포가 다시…"

60대 여성 2명 쓰러져 병원행…20대 대피 중 부상
아파트 주민들 엘리베이터 같혔다 구조되기도

본문 이미지 - 11일 오전 경상북도 포항시 북서쪽지역에서 규모 4.6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에 놀란 주민들이 흥해실내체육관 지진 대피소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3분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북서쪽 5㎞ 지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에 이어 35분 뒤인 오전 5시38분 북구 북서쪽 7㎞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했다.2018.2.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1일 오전 경상북도 포항시 북서쪽지역에서 규모 4.6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에 놀란 주민들이 흥해실내체육관 지진 대피소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3분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북서쪽 5㎞ 지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에 이어 35분 뒤인 오전 5시38분 북구 북서쪽 7㎞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했다.2018.2.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오전 경상북도 포항시 북서쪽지역에서 규모 4.6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에 놀란 주민들이 흥해실내체육관 지진 대피소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3분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북서쪽 5㎞ 지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에 이어 35분 뒤인 오전 5시38분 북구 북서쪽 7㎞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했다.2018.2.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1일 오전 경상북도 포항시 북서쪽지역에서 규모 4.6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에 놀란 주민들이 흥해실내체육관 지진 대피소로 대피하고 있다. 이날 오전 5시3분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북서쪽 5㎞ 지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에 이어 35분 뒤인 오전 5시38분 북구 북서쪽 7㎞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발생했다.2018.2.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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