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성주에 배치한다고 발표한지 1년째를 맞은 13일 오후 사드를 반대하는 주민·종교인·활동가와 찬성하는 서북청년단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성주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 집결해 동시에 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소성리를 찾았다. 2017.7.1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정우용 기자 트라우마 생길라…경산시, 방화사건 아파트에 심리상담소 운영[화보] 청도 유등연지 연꽃 장관…밤엔 낭만 품은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