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부터 명당 선점"…부산불꽃축제 앞둔 광안리 '인산인해'

오후 7시 본행사 앞두고 백사장 돗자리 행렬…車 통제·경찰 배치
25인치 초대형 불꽃·광안대교 조명 연출…안전인력 7000명 투입

본문 이미지 - '제2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1시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이 일찌감치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잡은 관람객들로 빼곡하다. 2026.11.7 ⓒ 뉴스1 박서현 기자
'제2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1시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이 일찌감치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잡은 관람객들로 빼곡하다. 2026.11.7 ⓒ 뉴스1 박서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제2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1시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앞 차량 통행이 통제된 도로에 경찰차 3대가 나란히 배치돼 있다. 2026.11.7 ⓒ 뉴스1 박서현 기자
'제21회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1시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앞 차량 통행이 통제된 도로에 경찰차 3대가 나란히 배치돼 있다. 2026.11.7 ⓒ 뉴스1 박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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