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 '착한헌금'으로 마련수영로교회의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 구호 기금 1000만 원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된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부산 해운대구, 10일 일자리박람회 개최…53개 기업 참여부산, 해양·국방 AI 산업 거점 도약…해군·방사청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