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충일 창신 대표이사(왼쪽)와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 파트너십 체결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창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윤 기자 '2020년 태풍 피해' 기장 대변항, 복구·내진 보강 공사 완료해진공, 데이터 전문가 등 전문계약직 6명 공개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