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일 양산비즈니스센터서 양국 현대미술가 53명 72점 출품'경계를 넘어 공존을 말하다'…기후위기·생태 보전 메시지 담아한국·네팔 현대미술 교류전 포스터. (양산환경미술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영남네팔한국네팔국제교류협회임순택 기자 부산 서·동구,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원도심 교육 부활 기대환절기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갑작스런 콧물 발작 대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