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지정 TF 성과 공유 및 사무소 유치 결의 행사2일 오전 부산 금정구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대응 TF' 성과공유 및 국립공원 주사무소 유치 결의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금정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국제신문 출신 김동하 부산시의원 "국제신문 회생 지연 방치 안 돼"부산백병원, 비수도권 최초 뇌동맥류 치료 1만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