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거대 종양·중증 빈혈 동반…2시간 수술로 제거고혈압·당뇨·뇌경색 등 기저질환에도 합병증 없어98세 거대 출혈성 위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환자와 오성진 해운대백병원 외과 교수(오른쪽 네 번째), 의료진 및 보호자들이 퇴원을 앞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해운대백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이열 시의원 "대형선박 수리시설 부족…가덕도 수리조선단지 서둘러야"부산 북구, AI 활용 미래 돌봄체계 구축…5개 기관과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