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소방서는 승학산 정상 부근에서 쓰러진 환자에게 응급처치한 간호조무사 구 모 씨(50대·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하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소방재난본부소방사하소방서승학산간호조무사환자응급처치박서현 기자 핼러윈 앞두고 부산 경찰·지자체 비상…인파 밀집지 합동 안전관리후임병 강제추행하고 수차례 폭행…해병대 선임병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