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지방 이전 세제 혜택·국비 차등 지원 등 건의(왼쪽부터) 김진오 인구전략위원회 부위원장과 김귀옥 부산시 인구청년정책국장, 전재수 부산시장이 3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지역 인구문제 해결과 국가·지방정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곽규택 "북항 돔구장 정부 공모 환영…부산 시민 염원 현실화 해야"'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BI 디자인, 시민이 직접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