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공모 결과 등 종합해 올해 말 개선 계획 발표창원시가 실시한 대상공원 빅트리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작품(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창원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초대형 인공나무 '빅트리'의 당초 조감도(왼쪽)와 작년 말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빅트리 모습(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남창원시대상공원빅트리강정태 기자 국립창원대-DN솔루션즈, '맞춤형 인재 양성·취업 지원' 협약'당원 가입 관여 의혹' 차석호 함안군수, 경찰 피의자 조사관련 기사박완수 경남지사, 주거 취약지·이동노동자 쉼터 찾아 폭염 대응 점검두산에너빌, 어린이날 맞아 큰 잔치…"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무주공산' 된 창원시장 선거 민주 4명·국힘 10명 출마 '혼전'해수부, 새만금신항·마산항 신규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과천시' 전국서 가장 건강한 도시 1위…"운동하기 좋은 도시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