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남구)이 주민 민원 청취 프로그램 '국쫌만'(국회의원 쫌 만납시다)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2020년 6월 13일 처음 시작해 매주 토요일 열리는 국쫌만은 오는 31일 300회째를 맞는다. (박수영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박수영국회의원국민의힘남구국쫌만주민구민박서현 기자 법무법인 대륜, 해사법원 개원 대비 '해사기업본부' 출범금전 문제로 다투던 아내 42차례 찔러 살해한 80대 '징역 13년'관련 기사인디 공연 보며 춤췄다고 영업정지…부산 오방가르드 재개장[오늘의 국회일정] (21일, 수)"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박수영 "KTX 전라선, 도착안내 영어 자막·안내 없어…외국관광객 신경써야"퐁피두 부산분관 백지화 후폭풍…정치권·시민단체 찬반 공방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