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소통창구 '국쫌만' 300회…6년간 지역구 주민 7276명 만났다

본문 이미지 -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남구)이 주민 민원 청취 프로그램 '국쫌만'(국회의원 쫌 만납시다)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2020년 6월 13일 처음 시작해 매주 토요일 열리는 국쫌만은 오는 31일 300회째를 맞는다. (박수영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남구)이 주민 민원 청취 프로그램 '국쫌만'(국회의원 쫌 만납시다)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2020년 6월 13일 처음 시작해 매주 토요일 열리는 국쫌만은 오는 31일 300회째를 맞는다. (박수영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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