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해자 답지 않아 스토킹 사건 '불송치'…여성단체 "재수사하라"

경찰, 증거 불충분 판단…단체 "피해자 생존 전략을 왜곡"
경찰 "결정문 표현 잘못…공소청 보완 수사 요구 시 재검토"

본문 이미지 - 김해여성의전화 등 전국 43개 여성단체가 28일 김해중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교제 폭력 불송치 결정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민석 기자
김해여성의전화 등 전국 43개 여성단체가 28일 김해중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교제 폭력 불송치 결정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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