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10명 중 6명이 근시"…안경 맞추기 전 '가성근시' 감별부터

디지털 기기 사용 급증에 소아·청소년 근시 유병률 65% 육박
전문의 "조절마비 검사 필수…만 3세부터 정기검진 해야"

본문 이미지 - 어린이 근시 진행을 막기 위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의 중요성이 널리 강조되는 가운데, 안과를 찾은 한 소아 환자가 안과 전문의로부터 맞춤형 시력 검사를 받고 있다. (정근안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어린이 근시 진행을 막기 위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의 중요성이 널리 강조되는 가운데, 안과를 찾은 한 소아 환자가 안과 전문의로부터 맞춤형 시력 검사를 받고 있다. (정근안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